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내 삶에서 하나님보다 더 크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내려놓는 것이 왜 어려운지 나눠봅시다.
가진 것을 나누고 예수님을 따르라는 말씀이 오늘 나에게 구체적으로 무엇을 요구한다고 생각하나요?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최근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거나 지쳤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우리 목장(공동체) 안에서 더욱 마음을 써야 할 '믿음의 가정'은 누구이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섬길 수 있을까요?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우리 가정(혹은 목장 공동체)이 '결실한 포도나무'와 '어린 감람나무' 같은 모습이 되기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이 실제로 내 가정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나눠봅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내 주변에 아직 돌아오지 못한 '한 마리 양' 같은 사람이 있다면, 그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고 다가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한 영혼을 찾기 위해 아흔아홉을 두고 나서시는 사랑을 묵상할 때, 나에게 어떤 감정이 드나요?
악인은 그의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의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지혜는 명철한 자의 마음에 머물거니와 미련한 자의 속에 있는 것은 나타나느니라
환난이나 죽음처럼 흔들릴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나는 어떤 소망을 붙잡고 살아가고 있나요?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지혜가 삶의 선택을 통해 드러난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